오늘 한경기만 진행되겠네요
아무래도 전국적으로 비가 오기에..
고척돔 한경기만 진행
키움과 SSG의 경기 입니다
어제 경기는 끝내기로 키움의 승리
그것도 끝내기를 친 선수가 김웅빈이라니
최근 키움을 보면 송성문이 왜 믈브를
갔는지를 보여주는 말도안되는 성장세가 보입니다
오늘 선발은 하영민과 베니지아노
당연히 외인이 유리해야 맞는 KBO인데..
베니지아노가 워낙 좋지 못하다보니
작년 국내에이스였던 하영민이
조금의 우세를 갖지 않나 생각입니다
물론 하영민이 작년보다 폼이 좋진 않아요
퐁당퐁당의 기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오늘은 좋지않은 차례인데...
그나마 SSG상대로 첫 등판이라는게 변수네요
베네지아노는 두산전 호투하면서 이제 적응하나
싶었는데 KT전 2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강판하면서
확실히 교체1순위의 모습입니다
어제의 키움타선이라면 벤지아노도 충분히 공략할듯
8.5오버로 최종선택합니다
분석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