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의 타격 침체가 심한데요
타선에서도 창기도 보경이도 없다보니
출루부터 해결까지 뭐 하나 되지 않은 어제경기였는데요
창기는 복귀했고
어제경기서 젤 큰게 뭐 치고 안치고를 떠나서
출루 자체에 문제가 있었죠
로젠버그의 공이 좋기도 했다 봅니다
오늘 동현이라면 이야기가 좀 다를듯
지난 롯데전 인생투 했다가
삼성에 혼나더니 한화에 뭇매 맞았죠
볼이 높고 읽힌다는 느낌 지울수 없네요
아무리 엘지개 타격감이 안좋다고 해도
계속 지속된다 보이지 않고
키움 불펜진들
지금 연승중에
승리지킨다고 필승조들 계속 때려붓는 상황
알칸 선발 8이닝 제외하면 불펜들 계속 나오며 소모심하다 봅니다
엘지가 어제의 물방망이는 아닐듯 하고
키움타선 신바람 지대로 타고 있네요
삿포로도 이와타도
수비가 허술한게 흠이죠
둘다 결정력은 있다 봅니다
엘지 키움 8.5오버
삿포르 이와타 2.5오버
산프히로 나고야 2.5오버
기후 오미야 2.5오버
군마 사가마하라 양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