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베팅그라운드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
새축 2경기
픽스터3
2026.05.26 12:30
2
0
0
0

와 어제는 공유드린 그대로 딱 3박스만 실벳으로 가져갔는데

총 100을 베팅했는데.. 2만정도 수익을..

하..

헤우게순 팀득점 전반 0골 후반 3골..

헤우게순이 전반 한골만 기록해 줬어도 200정도 당첨금이 더들어오는 상황에..

기록에는 안나왔지만 업사 골취가 많이 아쉬웠고

후반에만 3골을 했는데 전반 한골도 못한것에 더 아쉽네요

그래도 풀타임 1.5 팀득옵 보험 개념으로 간게 들어와서

면피만 했었네요

오늘은 두경기만..

외레브로 양팀득점 (1.65)

레이카비크 전반전 홈팀득점 0.5오버(1.33) 1오버(1.76)

레이카비크 전반전 총득점 1.5오버(1.63)

오늘은 외레브로 양팀득점 축으로

전반전 홈팀득 0.5옵 // 1옵 // 전반전 총득점 1.5오버

각각 10콩씩 총 30 가봅니다

우선 스웨덴 2부..

지난시즌부터 컵대회 포함 대부분의 원정경기에서는

3골이상을 허용하고있는 헬싱보리입니다.

현 헬싱보리 감독의 철학이 공격축구..

"우리는 모든 경기 멀티득점을 할수 있다"..

공격축구는 우리팀의 득점도 기대가 되지만

진짜 압도적인 실력차이가 아니라면 실점에도 쉽게 노출될 확률이 높죠

지난시즌 강등플옵을 거치며 힘들게 살아남은 오레브가

이번시즌 초반 컨셉을 수비에 치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긴한데..

두팀의 통산 상대전적상 12승 13무 10패..

게다가 원정팀의 공격적인 성향덕분에..

90분이내 최소 한골씩은 주고받게 되리란 예상을 해봅니다.

외레브로 - 헬싱보리

홈팀 외레브로는 이번 시즌 수페르에탄에서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개막 후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지만, 최근 3경기에서 2패를 당했습니다. 두 패배 모두 상당한 점수 차로 패했습니다. 그 사이 원정에서 베르나모를 1-0으로 꺾었는데, 기록상으로는 좋은 승리처럼 보이지만, 경기를 직접 보면 다소 억울한 결과처럼 느껴집니다.

최근에는 원정 경기에서 오데볼드에게 4-1로 대패했는데, 경기 내용을 고려하면 그다지 놀라운 결과는 아니었습니다. 리카드 노를링 감독은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지만, 아직 위기 상황은 아닙니다.

원정팀 헬싱보리는 시즌 초반 5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순조롭게 출발했지만 그뒤 3경기 2무 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최근 패배는 리그 선두 바르베리에게 당한 것입니다.

바르베리와의 지난 경기는 접전이었지만,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바르베리가 헬싱보리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그 경기는 개막전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바르베리를 상대로 치른 것이었습니다.

외레브로는 현재 매우 양면적인 팀처럼 느껴집니다. 놀라울 정도로 탄탄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어떤 경기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보이다가도, 바로 다음 순간에는 너무나 허술하고 무기력한 모습을 드러내곤 합니다.

물론 작년과 같은 상황이 반복될 위험은 전혀 없으며, 결국에는 꽤 괜찮은 시즌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떤 결과를 기대해야 할지 예측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헬싱보리는 이번 시즌 정말 눈부신 출발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치른 경기 중 단 한 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2.5골 이상을 기록했고, 심지어 상당한 차이로 2.5골 이상을 넣은 경기도 많았습니다. 헬싱보리는 공격적인 팀이며, 외레브로가 공격적인 팀은 아닐지라도, 헬싱보리의 축구 스타일이 이 경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헬싱보리의 감독도 나와서 "우리 팀은 항상 최소 2골은 넣는다"라고 말했죠.

바로 그런 축구가 우리가 원하는 축구인 겁니다.

이번 시즌 헬싱보리의 원정 경기 결과는 3-1, 4-1, 3-3 무승부였습니다.

그야말로 골이 많이 터지는 경기였죠.

이번 경기에서도 골이 많이 나올 거라고 예상합니다.

이어서 아이슬란드 한줄생각

이번시즌 첫 패배를 브레이다블리크 원정에서 6:3 시원한 패를..

오늘 이어지는 홈일정에서

초반부터 득점 득점 생각뿐이 없을 레이캬비크란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우리는 KR들을 함께 포장했습니다.

오늘 밤 경기에 출전하는 어거스트. mbl.is/Anton Brink

"정말 훌륭한 경기력이었고, 우리 팀은 KR 선수들과 하나로 뭉쳤습니다." 브레이다블릭의 선수 아구스트 오리 토르스테인손은 오늘 밤 베스트 리그 오브 풋볼 경기에서 KR을 6-3으로 꺾은 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 경기는 단연코 가장 재밌는 경기였습니다. 마치 탁구처럼 공방이 오갔고, 실력 있는 윙어로서 이런 경기가 가장 즐겁습니다." 블리카르의 오늘 경기력에 만족한 아구스트 감독이 말했다.

"상대방 수비 뒷공간으로 빠르게 공을 넘기는 데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상대의 약점인데, 우리가 잘 활용했죠. 리드도 잡았고, 기회도 잘 살렸지만, 사실 1~2골 정도는 더 넣을 수도 있었어요."

"지난 몇 경기 후 보여준 반응은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는 아직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반드시 우승을 차지할 것입니다. 오늘 밤 승리는 정말 달콤했고, KR에서 우승하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라고 아구스트 감독은 말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무성의한 댓글이나 같은 내용을 반복하여 작성할시 포인트전액 몰수되오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