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과 기아의 이번주 첫 경기
서울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데
고척돔이라 취소가능성은 없겠습니다
키움은 최하위 탈출에 성공
그리고 기아는 4위에 위치해있습니다
5월말이 되어가는데 1위와 꼴지 차이가
10게임도 안날정도로 올해는 차이가 덜하네요
오늘 키움 선발은 안우진
그래도 복귀후 갈수록 이닝을 늘려도
나쁘지 않은 피칭을 하고 잇었는데
지난 한화전은 처음으로 무너졌습니다
그래도 꾸준한 삼진과 적은 피안타
기대해볼만 국내선발투수죠
반면 기아의 선발투수는 김태형
지난 삼성전 5이닝은 못채웠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키움전 다시 선발의
기회를 받았는데.. 아무래도 오프너의 역할이크죠
안우진을 내세운 키움의 1차전 신승을 기대합니다
분석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