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랑 플레이오프는 다르구나
느껴지는 느바였네요 아쉬움이 큽니다.
MVP에 관록 아닌가 싶네요.
오늘 일야는 대체적으로 어려운느낌
국야로 접근할게요
((KBO))-18:30 NC : 한화 10오버
((KBO))-18:30 두산 : KT
벤자민과 오원석의 싸움입니다. 두 선발 모두
얼마나 실점할까가 이번 매치에 키포인트라고
보는데 벤자민이 최근 호투하며 기대치가있고
오원석은 최근 2경기 연속 흔들린 뒤지만 원정에서
강한면모가있어 기대치가 있는 편
불펜에서는 그래도 두산이 케이티보다는 믿을만
하다고 보여지는데 벤자민이 얼마나 호투해주냐가
관건일 매치이며 그래도 타격에서는 두산이 최근
침체기를 겪고있는터라 케이티에게 유리하게 흐를
매치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직전 경기에서 벤자민이 호투했다고는하나
높은 피안타율 기록중인 벤자민이며 우타에게
더욱 약했던걸 생각하면 KT의 우타라인업에
무너질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오늘 벤자민이 호투할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니나
케이티라면 충분히 벤자민을 잡을 가능성이 잇고
벤자민도 호투를 계속해서 이어갈만한 세부 수치를
본다면 아직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햇습니다.
KT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