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어제 바보짓을 해서 졌는데요 섞어서 2폴더 간게 적중해서 이번 3폴더 묻더 가보겠습니다 올킬 가보자!!!
((KBO))-18:30 SSG : 한화
한화 선발 화이트는 대체 외인으로 합류한 이후 대전 홈 경기에서 패스트볼 구위 마진이 상승하며 방어율 3.50대로 든든하게 버텨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날 NC를 18-7로 잡아내며 타선이 모처럼 장타력을 폭발시킨 한화 입장에선, 홈런이 많이 나오는 대전 구장의 이점을 살려 화이트가 마운드에서 편안하게 던져 줄 확률이 높습니다.
SSG 선발 최민준은 4~5이닝 정도 한정되는 경우가 많아 경기 중반부터 불펜 싸움으로 흐를 가능성이 큽니다. 전날 패배한 SSG는 불펜 소모도가 꽤 있었고, 무엇보다 최민준의 단조로운 볼 배합은 현재 타격감이 올라온 한화 상위 타선에 충분히 공략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전날의 승리 기운을 안고 홈으로 돌아온 한화가 선발 체급 우위와 홈에서 화력을 앞세워 우세를 가져갈 경기 입니다.
한화 승 + 9.5오버
((KBO))-18:30 KIA : LG
이 경기의 핵심은 전날 완승을 거두며 5연승 질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KIA의 상승세 지표와 전날 역전패로 불펜에 과부하가 걸린 LG의 마운드 변수에서 가져온 매치입니다.
KIA 선발 이의리는 올 시즌 원정에서 이닝당 평균 0.8개의 볼넷을 허용하는 제구 기복이 변수이지만, 정작 주자가 깔린 위기 상황에서의 피안타율은 0.180대로 극강의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전날 키움을 0-5로 제압하며 타격 사이클이 많이 올라왔고 KIA 중심 타선이 뒤를 든든하게 받치고 있어 이의리가 초반 실점을 하더라도 화력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는 체급이 나옵니다.
LG 선발 웰스는 올 시즌 홈 잠실에서 방어율 3.12로 지표 자체는 안정적이나, 최근 90구 이상 투구 시 패스트볼의 수직 무브먼트가 급격히 떨어지는 약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날 롯데를 상대로 필승조를 포함한 불펜진이 대거 무너지며 8-5 패배를 당한 탓에, 오늘 경기 중후반 불펜 싸움으로 갈수록 LG의 필승조 피로도 변수가 존재합니다.
8.5오버
번외))) 롯데옵 좋아보이네요.
이건 따로 챙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