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월드컵 참여하는 팀들의 친선경기는
언더경기가 많네요.
어제 경기는 완벽히 참패했고 오늘 다시 복구들어가봅시다.
((NPB))-18:00 한신 : 세이부
니시유키야 오래된 배테랑에 이번시즌도 4경기
등판해서 3승 1패 2.05를 기록하며 이름값을 해주는 투수
직전 니혼햄전도 6이닝 1실점으로 안정감있는 모습을보였고
지난시즌 불펜으로 활약하던 타이라의 재 선발전환해서 쓰는데
완전히 미친 투구를 하고있는 타이라의 등판입니다.
최고속도 157인 직구를 장착하여 강력한 구위를 자랑하고
제구도 준수하여 이번시즌 성공가도를 달리고있는 선발투수
26세로 뜨는 해라고 봐도 무방해보입니다.
이번시즌 8번 드안하여 3승 1패 완투 1회 0.68을 기록중으로
직전 경기 이번시즌 강력한 야쿠르트 상대로 8이닝 무실점 9탈삼진
2피안타로 완벽하게 야쿠르트를 잠재웠다는점에서 이번 한신
매치도 충분히 잠재울걸로 예상됩니다.
직전 경기에서도 세이부가 2-3으로 승리하면서 투수전에서의
승리를 거뒀는데 이번 세이부의 수비가 좋았다고 생각하고
이번매치는 에이스들의 등판으로 짠물투구의 향연이 이어질걸로
보여지는 매치입니다.
뒷심도 충분해보이고 타격보다는 일본의 특유의 투수전양상이
이어질 매치로 판단됩니다. 현재교류전에서 소뱅이 1위를달리고
2위로 세이부가 달리고있는 상황으로 승패를 가신다면 그래도
세이부가 좀 더 좋아보이는게 사실입니다.
5.5언더
((KBO))-18:30 삼성 : NC
토종 에이스들의 매치 느낌이 다른 선발매치인데
구창모보다는 고점이 낮지만 좀더 꾸준함을 보여주는
원태인이고 원태인보다 잘던질때는 더 퍼펙트한 구창모의
대결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도 우위를 점하는건 원태인이라고 봅니다.
몇가지 이유가있는데 일단 최근 4경기 연속 QS를 달성
꾸준함을 보여주고있고 상성에서도 원태인이 엔씨에게
강했다면 구창모는 삼성에게 약하기때문에 선발에서의
우위는 원태인이라고 봅니다.
거기다가 불펜에서는 삼성이 더 안정감을 보여주고있고
오랫동안 선두를 지키는 불펜이라 선발에서 우위가있다면
마운드는 이미 삼성이 이기고간 매치
타격도 재밌는게 삼성이 좌완에게 이번시즌 특별히 강하고
이는 2위인 NC와도 큰 차이를 보이는만큼 구창모가 삼성
타선에게 고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할것이고 특히
최형우나 구자욱등 좌타자들이 좌투수에게 강한면모를보이며
다소 신기한 부분이지만 어쨌든 좌완상대로 강한 삼성이 이번
매치에서는 우위를 가져가야할 매치라고 판단했습니다.
삼성의 홈이기도하고 배당도 납득이 가고 모든게 일사천리라는
생각이 드는 매치입니다.
-1 삼성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