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롯데 주중 마지막 경기 입니다
4위와 9위지만 역시 지금은 팀들 격차가
매우 좁기 때문에 위닝을 하나하나
가져가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1차전은 기아가 끝내기로 승리
그리고 2차전은 롯데가 초반의
리드를 지켜가면서 1승1패 나눠가졌습니다
확실한건 여기 대결은 단순히 투수가
아닌 타선과 야수들로 승패가 결정되겠네요
선발은 시라카와와 박세웅
돌아온 시라카와가 기아로 갔고
박세웅은 역시 매년.. 하향세로 그려가네요
두산에서도 좋지않은 기록을 남겼는데
사실 기아에서왜 이런선택을 했는지..좀의문입니다
2년사이에 크게 달라졌을 것 같지도않고
개인적으로 큰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박세웅도 5이닝이상은 계속 소화해주지만
기아 상대로 그렇게 강한 모습도 아니였고
지금 기아 타선이면 박세웅 포함 롯데 불펜까지
어느정도 공략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9.5오버로 최종선택합니다
분석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