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
KBO
키움 VS 엔씨
((( 7.5오버 )))
기준점 8.5오버였어도
오버 잡았을 경기
하영민 불안한 불펜을 등지고
부담감이 있을거라
초반부터 점수
기부가 예상되고
볼넷이 자주 나와 본인
스스로 무너질거라 본다
선발차이 없어도 엔씨가
잡을 경기이고
3점차 승리를 바라기보단
오버가 좀더 효율적이라고 판단
오버 잡아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