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은 전반전에 무득점하고도
레앙이 퇴장당하며 전반을
마무리했었는데
후반전에 오히려 2골을 기록.
전반전에 밀렸던 칠레가 후반전에는
나름 수적우위를 가져가며 득점에 성공.
전반전에 포르투갈은 나름 압도한 기록 지표.
나이지리아는 월드컵 미출전에
라인업이 상당수 주전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폴란드와 2:2 무승부를 기록.
지표를 확인하니
나이지리아가 확실히 공격적인 전술 느낌.
오늘 포르투갈의 마지막 시험대 무대인데
확실히 분위기 끌어올리고 가고싶어할테고
당연히 어느정도 교체를 가져가겠지만
교체자원들또한 훌륭한 선수들이 즐비.
포르투갈 혼자서 오바낼수 있는 매치이긴 하나,
나이지리아도 꽤나 공격적인 팀인지라
득점가능성도 나름 높게 본 매치.